국제한인변호사회, 런던서 첫 유럽 연차대회 마쳐
국제한인변호사회가 런던에서 연차대회를 마쳤습니다.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린 제33회 대회는 협회가 유럽에서 처음 개최한 연차대회입니다. 세계 각지의 한인 법률가와 한국 시장에 관심을 가진 법률 전문가를 연결하는 자리였습니다.
- 대회
- 제33회 IAKL 연차대회
- 기간
- 2026년 9월 30일–10월 3일
- 지역
- 런던 · 홀본
- 현황
- 주최 측 종료 확인

첫 유럽 연차대회
국제한인변호사회(IAKL)는 공식 홈페이지에 2026년 런던 연차대회 일정과 함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게시했습니다. 협회는 사전 공식 안내에서 이번 행사가 첫 유럽 연차대회라고 밝혔습니다.
IAKL는 한인 법률가와 한국에 관심을 가진 법률 전문가의 교류를 통해 전문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정의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단체입니다.
한인 기업과 인재의 이동도 의제로
참여 로펌 Fragomen의 공식 안내에는 한국 기업과 개인이 마주한 이민 관련 과제와 기회를 다루는 패널이 소개됐습니다. 미국과 영국의 이민 경로, 인력 확충, 국제 이동에 관한 논의가 예정 의제로 제시됐습니다.
이는 대회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입니다. 발표된 논의를 새로운 비자 제도나 개인에게 적용되는 법률 결론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대회 이후 확인할 정보
공식 참가 안내에 기재된 회의 장소는 홀본의 The View, 43 Lincoln’s Inn Fields입니다. 대회는 종료됐으므로 지난 등록 안내를 현재 참가 모집으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참가 인원이나 구체적인 합의 결과는 확인된 자료에 없어 기사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후속 발표는 협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